처음에는 자격증을 받기 위해 시작 했는데요. 수강을 시작하면서 너무나도 유익하고 교수님들의 명 강의에 공부하는 재미로 했습니다. 마지막에 일본 작가의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는 저도 같이 울었네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선정해서 보여주신 책들도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들이 읽는 책에도 같이 선정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은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딴짓안하고 수강을 했는데..ㅠㅠ 제가 급한 마음에 시험을 치룬건지... 제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듭니다.